[소상공인 스마트상점] 키오스크 알아보니 최대 70%를 돌려받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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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총정리 — 키오스크 알아보니 최대 70%를 돌려받더라고요 매장에 키오스크나 서빙로봇 도입을 고민하다가 견적만 보고 접으신 적 있으신가요? 소진공(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을 이용하면, 기술 도입비 상당 부분을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유형별 한도와 신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지금 신청 바로가기 → 1.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이란 소진공이 소상공인 매장의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해 키오스크·서빙로봇·전자칠판(사이니지)·배리어프리 무인정보단말기·경영지원 소프트웨어(S/W) 등의 도입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원 방식은 크게 구입형·렌탈형·소프트웨어형(개별 소상공인형) 3가지로 나뉘며, 유형에 따라 지원한도와 지원비율이 다릅니다. 2. 지원 유형별 한도, 정확히 얼마인가 구입형 — 기기를 직접 사는 경우 일반 스마트기술(키오스크·서빙로봇 등): 최대 500만원 배리어프리 무인정보단말기: 최대 700만원(2026년 500만원에서 상향) 국비 지원비율은 일반 스마트기술 최대 70%, 전자칠판·사이니지 등 보편기술은 최대 50% 수준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렌탈형·소프트웨어형 — 매달 나눠서 지원받는 경우 렌탈형: 연간 최대 350만원, 최대 2년까지 지원 소프트웨어형(개별 소상공인형): 연간 최대 30만원, 최대 2년까지, 비용 전액 지원 ⚠️ 참여 유형과 도입하려는 기술의 조합에 따라 실제 지원금액·비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홈페이지(sbiz.or.kr/smst)의 공고문 또는 통합콜센터(1533-0100)로 본인 사업장에 적용되는 정확한 한도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금 신청 바로가기 → 3. 우대 대상이면 더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우대비율 60~80% 적용 대상 아래에 해당하면 일반 지원비율보다 높은 우대비율(60~80%)이 적용됩니다. 장애인 사업주 간이과세자 1인 자영업자(직원...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사장님도 실업급여 받는다는 거, 이제 진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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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은 폐업해도 실업급여가 없다"는 이야기,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맞는 말이었습니다. 다만 2026년부터는 다릅니다. 고용보험에 임의가입 한 자영업자라면, 매달 내는 보험료의 절반 이상을 정부가 대신 내주는 지원사업이 새로 시작됐습니다. 폐업 시 실업급여로 이어지는 구조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지금 신청 바로가기 → 1.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이란 직원을 둔 사업주든, 혼자 운영하는 1인 자영업자든 근로자와 달리 사업주 본인은 원래 고용보험 가입 의무가 없습니다. 다만 희망하면 본인 명의로 고용보험에 임의가입 할 수 있는데, 그동안은 보험료 전액을 본인이 부담해야 해 가입률이 낮았습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 중인 이 사업은, 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주가 고용보험에 임의가입했을 때 보험료의 일부를 정부가 지원해주는 제도입니다. 폐업 시 실업급여(구직급여) 수급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회안전망을 넓히려는 취지입니다. 2. 지원율과 지원기간, 정확히 얼마인가 월 보험료의 50~80%를 최대 5년간 월 고용보험료의 50%에서 최대 80%까지를 정부가 지원하며, 지원기간은 최장 5년입니다. 정확한 지원 비율 구간(소득·보수 수준별 세부 기준)은 근로복지공단 안내를 통해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대상은 "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주 상시근로자 50인 미만인 사업장의 사업주가 대상입니다. 이 사업은 소진공의 대출·바우처 지원사업과 달리 근로복지공단·소상공인 24 시스템을 통해 운영됩니다. 지금 신청 바로가기 → 3.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과 무엇이 다른가 지원 대상 자체가 다릅니다 이름이 비슷해 헷갈리기 쉽지만, 지원모아 허브에 이미 소개된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은 소규모 사업장이 "고용한 근로자"의 4대보험료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반면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은 사업주 본인 이 임의가입한 고용보험료를 지원하는 것으로, 지...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작년엔 50만원 받았는데, 올해는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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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부담경감 크레딧"으로 50만원을 받으셨던 사장님이라면, 올해도 비슷한 지원금이 있는지 궁금하실 겁니다. 있습니다. 다만 이름도 "경영안정 바우처" 로 바뀌었고, 금액도 25만원으로 조정됐습니다. 왜 이렇게 바뀌었는지, 정확히 얼마를 언제까지 받을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지금 신청 바로가기 → 1.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무엇이 달라졌나 2025년 "부담경감 크레딧" 50만원 → 2026년 "경영안정 바우처" 25만원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1월 공고(제2026-37호)로 시행 중인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고정지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카드 포인트 형태로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2025년에는 "부담경감 크레딧"이라는 이름으로 50만원이 지급됐지만, 2026년에는 명칭과 금액이 함께 바뀌어 25만원으로 조정됐습니다. 예산 규모와 지원 대상 범위가 매년 조정되는 한시성 사업이라, 매년 정확한 명칭과 금액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 지원대상과 지원금액 누가 받을 수 있나 2025년 12월 31일 이전에 개업했고, 2025년 연매출액이 0원 초과 1억 400만원 미만이며, 신청일 현재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 대상입니다. 2025.12.31 이전 개업 (2026년 신규 개업자는 대상 아님) 2025년 연매출 0원 초과 ~ 1억 400만원 미만 신청일 기준 폐업하지 않고 영업 중일 것 25만원, 카드 포인트로 지급됩니다 1개 사업체당 25만원 한도로, 현금이 아니라 참여 카드사의 포인트 형태로 지급됩니다. 전통시장 화재공제에 가입돼 있다면 공제료를 먼저 차감하고 남은 금액이 포인트로 지급되는 구조입니다. 지금 신청 바로가기 → 3. 어디에 쓸 수 있나 — 바우처 사용처 공식적으로 확인된 4대 사용처 소상공인 24 공고 기준으로 확인된 사용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공과금(전기·수도·가스 등) 4대 사회보...

지금까지는 1,000만원이었지만, 내년부터 반토막 난다는 [신용카드 매출세액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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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로 결제받을 때마다 부가세 부담을 줄여주는 신용카드 매출세액공제, 올해까지와 내년부터의 기준이 다르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지금은 연 1,000만원까지 공제받을 수 있지만, 2027년부터는 이 한도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개편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현재 기준과 앞으로 바뀌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지금 신청 바로가기 → 1. 신용카드 매출세액공제란 부가가치세법 제46조에 근거한 제도로, 신용카드·현금영수증으로 결제받은 매출액의 일정 비율을 부가가치세에서 공제해주는 제도입니다. 카드 결제를 유도해 세원을 투명하게 하려는 취지로 도입되어, 소매업·음식점업 등 소비자를 직접 상대하는 소상공인·자영업자가 주로 활용합니다. 2. 지금(2026년) 적용되는 기준 공제율 기본 공제율은 1.0%이지만, 한시적으로 우대율 1.3%가 적용되고 있으며 이 우대율은 2026년 말까지 유지됩니다. 공제 한도 기본 한도는 연 500만원이지만, 마찬가지로 한시 우대 한도인 연 1,000만원이 2026년 말까지 적용됩니다. 즉 2026년 현재는 사실상 "1.3% 공제율, 연 1,000만원 한도" 기준으로 계산하면 됩니다. 3. 대상은 누구인가요 직전 연도 공급가액이 10억원 이하인 개인사업자(간이과세자 포함) 소매업·음식점업 등 주로 최종 소비자를 상대로 거래하는 업종 제외 대상 법인사업자와 직전 연도 공급가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개인사업자는 이 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지금 신청 바로가기 → 4. 2027년부터 무엇이 달라지나요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개편안에 따르면, 2027년 1월 1일 이후 공급하는 재화·용역부터 다음과 같이 바뀔 예정입니다. 공제율: 1.2%(현재 한시 우대율 1.3%보다 0.1%p 인하) 공제 한도: 연 500만원(현재 한시 우대 한도 1,000만원의 절반 수준) 대신 제도 자체의 적용 기한은 2029년 말까지 3년 추가 연장 ⚠️ 이 개편안은 2026년 9월 현재 정부안이 국...

폐업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이렇게 다시 시작하더라고요 [희망리턴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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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리턴패키지 총정리 — 폐업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이렇게 다시 시작하더라고요 폐업을 고민하는 순간, 가장 막막한 건 "그 다음"입니다. 가게 정리 비용은 누가 도와주고, 다시 뭘 해야 할지 막막하죠. 희망리턴패키지 는 폐업 예정이거나 이미 폐업한 소상공인이 점포철거비부터 재창업 자금, 재취업 지원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지원 항목과 신청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지금 신청 바로가기 → 1. 희망리턴패키지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는 폐업·재기 지원 사업으로, 정식 명칭은 "원스톱폐업지원"입니다. 단순히 폐업 비용만 지원하는 게 아니라, 컨설팅부터 재창업·재취업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이 특징입니다. 2. 신청 대상 폐업(예정)이거나 이미 폐업한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기준 사업 운영기간이 60일 이상이고 취업 또는 재창업 의사가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3. 무엇을 지원받나요 점포철거비 — 최대 600만원 3.3㎡(1평)당 20만원씩,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합니다(부가세 제외, 실제 철거 공사비 증빙 필요). 철거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먼저 신청 해야 하므로 순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업정리컨설팅 — 무료 재기전략·세무·부동산·심리·직무직능 5개 분야 중 최대 3개 분야까지 전문가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재창업 사업화자금 — 최대 2,000만원 국비 50%와 자부담 50%를 매칭하는 방식으로, 재창업을 준비하는 경우 최대 2,000만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지원합니다. 재취업 전직장려수당 — 최대 100만원 재취업을 선택한 경우 구직활동 단계와 실제 취업 성공 단계별로 나눠 최대 100만원까지 장려수당을 지급합니다. 지금 신청 바로가기 → 4. 신청방법과 신청처 컨설팅·법률자문·채무조정: 희망리턴패키지 누리집(hope.sbiz.or.kr)에서 신청 점포철거비: 소상공인24(sbiz24.kr)에서 신청 문의:...

연 7천만원, 알고 보니 이렇게 받는 대출이었습니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신청방법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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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대출이 막혔을 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직접 빌려주는 저금리 자금이 있다는 걸 모르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소상공인 정책자금(일반경영안정자금) 은 시중은행 대출과 별개로, 소진공이 직접 심사해 최대 7천만원까지 빌려주는 운전자금 대출입니다. 대상·조건·신청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지금 신청 바로가기 → 1. 소상공인 정책자금이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정책자금 중 하나로, 원부자재 구입비·인건비·임차료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운전자금을 시중 은행보다 낮은 금리로 직접 대출해주는 제도입니다. 은행처럼 신용등급만으로 심사하지 않고, 사업 운영 상황과 정책 목적에 맞는 대상인지를 함께 심사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2. 신청 대상, 나도 해당될까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상 소상공인 기준을 충족하는 개인·법인사업자가 대상입니다. 업종별 상시근로자 기준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도소매업·음식숙박업·서비스업 등 그 외 업종: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사업자등록을 마치고 실제 영업 중인 상태여야 하며, 세부 자금별로 업력 등 추가 요건이 붙을 수 있습니다. 3. 대출 조건 한눈에 보기 한도와 금리 업체당 연간 최대 7,000만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금리는 정책기준금리에 0.6%p 내외를 더한 수준으로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됩니다. 상환기간과 용도 상환기간: 5년 이내(거치 2년 + 분할상환 3년) 사용 용도: 원부자재 구입비, 인건비, 임차료 등 운전자금 지금 신청 바로가기 → 4. 어디에, 어떻게 신청하나요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ols.semas.or.kr) 접속 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으로 로그인 마이데이터 연동을 통한 서류 간소화 신청서 작성 심사 후 대출 실행 과거처럼 서류를 일일이 출력해서 제출하는 방식이 아니라, 마이데이터 연동으로 상당 부분 자동화되어 있다는 점이 최근 달라진 점입니다. 5....

50개월 지나면 끝인 줄 알았는데, 이제 아니라고 합니다 [노란우산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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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공제, 가입은 했는데 정확히 뭐가 좋은 건지 모르고 방치하고 계신 소상공인분들 많으실 겁니다. 특히 "50개월쯤 지나면 세제혜택이 줄어든다"는 얘기를 듣고 추가 납입을 망설이셨다면, 2026년부터는 그 기준 자체가 사라졌다는 걸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가입 대상부터 납입한도·소득공제한도, 2026년 달라진 점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지금 신청 바로가기 → 1. 노란우산공제, 무엇인가요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근거해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는 소기업·소상공인 공제제도입니다. 매달 일정 금액을 납입하다가 폐업이나 은퇴 시 납입금에 이자를 더해 목돈(공제금)으로 돌려받는 구조이면서, 납입액에 대해 매년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어 "저축+절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2. 가입 대상, 나도 해당될까요 업종별 상시근로자 수 기준 소상공인: 제조업·건설업·운수업·광업은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그 외 업종은 5인 미만 소기업: 제조업·건설업·운수업·광업은 50인 미만, 그 외 업종은 10인 미만 법인 대표자도 가능 개인사업자뿐 아니라 위 기준에 해당하는 법인의 대표자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다만 소득공제 혜택은 사업소득(또는 총급여) 요건에 따라 한도가 달라집니다. 3. 얼마나 넣고, 얼마나 돌려받나요 여기서 자주 혼동되는 두 가지 숫자를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납입한도 — 실제로 저축할 수 있는 금액 2026년 기준 연 최대 1,800만원까지 납입 가능합니다(기존 연 1,200만원에서 확대). 소득공제한도 — 세제혜택을 받는 금액 사업소득 4,000만원 이하: 연 600만원까지 소득공제 사업소득 4,000만원 초과~1억원 이하: 연 400만원까지 소득공제 사업소득 1억원 초과: 연 200만원까지 소득공제 즉 납입은 최대 1,800만원까지 할 수 있지만, 세금을 줄여주는 소득공제는 이 한도(최대 600만원)까지만 적용된다는 점을 기억해두셔야 합니다. 지금...